안녕하세요. 이민구입니다.
책에 담을까 말까하다가. 책에는 담지 못했던 이야기 입니다.
조심스럽게 말씀 드려 봅니다.
명나라에 동창이라는 황제 직속 비밀 간첩단(블랙요원)이 있었습니다.
그 동창이라는 간첩들이 조선 실록 표면에는 드러나지 않지만
'어느 정도는 내정에 간섭하지는 않았을까' 라는 가정도 해봅니다.
단지 제 개인적인 추측일 뿐이니 '아. 명나라에 동창이라는 방첩단이 있었구나' 라는 사실 정도만
아시면 좋을것 같습니다.
나중에는 동창의 힘이 매우 막강해 져서 명나라 군주가 지나가도 말에서 내리지도 않았다고 합니다.
결국 동창의 폐단으로 인하여 명나라는 기울게 됩니다.
군주위에 동창( 비선실세 ) 이 있으면 나라가 망하나 봅니다.
아무튼 가정, 상상, 망상은 내려놓고 최소한의 근거라도 가지고 생각을 해보았습니다.
'고려-조선 역사 강역 이동'이란 내용에서 조선을 비난하기 보다는 그 진실을 직시하고 인정하고
다시는 그런 비극적인 상황이 오지 않도록 지금 현실의 문제들을 하나하나 잘 판단하여 해결해야 합니다.
오늘날 미국을 둘러싼 혼란스런 국제정세와 아직 해결되지 않은 국내현황들.
다시는 고려-조선(명나라 속국)-일제강점기의 암흑기가 오지 않도록.